맥킨지, AP주(州) IT 서비스 정책 자문 역할

안드라 프라데쉬 주정부는 IT-enabled 서비스 부문의 잠재력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McKinsey & Co의 컨설팅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Chandrababu Naidu 주수상은 발표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IT-enabled 사업 잠재력을 표면화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에 큰 작용을 할 것이다.

HSBC, General Electric , Deloitte Consulting등과 같은 몇몇 다국적 가업들은 이미 하이데라바드에서 이와 같은 서비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AP 주정부가 지난 주 실시한 내각개편은 IT-enabled 서비스 부문의 엄청난 고용창출 능력을 감지한 정부가 IT서비스 부를 독립시키기로한 계획의 준비단계로 예상된다.

지난 해 안드라 프라데쉬 정부는 IT-enabled 서비스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정책안에는 고용창출에 기여한 IT업체들은 그와 관계된 인지세와 등기세 감면 등등 특혜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AP 주정부는 여성 근로자들의 노동시간을 포함하여 보다 융통성 있는 노동법 개정을 시도했다.

IT 부문에 종사하는 여성 근로자들의 노동시간의 유연성 문제는 콜센터와 같은 IT-enabled 서비스 부문이 가장 심각하다. 그러나 각 서비스 업체들은 여성 근로자들을 위한 휴게소를 마련하고, 귀가가 늦을 때에는 차편을 제공해야 한다는 추가조항 등으로 근로조건이 훨씬 개선되었다.

Mckinsey & Co는 일찍이 Vision 2020 문안을 포함하여 주정부의 여러 가지 정책시행에 참여한 바 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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