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국내 이동전화 단말기 판매량이 98만8000여대를 기록해 10월보다 35만9000대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LG전자 등 주요 제조업체들은 단말기 보조금 폐지 및 고급기종(cdma2000 1x 컬러폰) 출시로 인한 판매가격 상승이 총수요 감소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또 이동전화서비스 사업자들이 가개통 물량을 회수하면서 재고 부담이 가중돼 구매주문량을 하락시킨 것도 월판매량 하락을 부추겼다.
반면 cdma2000 1x 컬러폰은 지난달 판매량(29만3000여대)보다 2만대 정도 늘어나 31만4000여대를 기록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