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은 지난 1일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제1회 시각장애인 정보검색대회’를 개최했다. 정보접근이 가장 어려운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이번 대회는 시각장애인간의 동등한 조건을 위해 안대를 착용한 후 모니터를 보지 않고 음성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소리로만 인터넷 검색을 실시했다. 대회결과 일반부 이남진씨(33)와 학생부 최지욱군(17)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최신형 노트북PC가 전달됐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