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관련 벤처기업 구영테크(대표 이희화)는 최근 코스닥위원회의 코스닥등록예비심사를 통과해 이르면 내년 1월말쯤 등록할 예정이다.
구영테크는 기술신용보증기금 기술평가센터로부터 프로그래시브 자동화 생산공정의 인건비절감 및 생산시간 단축 등 생산성 향상 효과가 탁월한 우수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인정받은 벤처기업이다.
지난해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이 회사는 지난 9월 기술혁신대전 기술혁신부문 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오는 12월 13일 중소기업대상에서는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받을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2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5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6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7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8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9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
10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