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이금룡)가 3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버클리룸에서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 초청 인터넷업계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인터넷산업의 글로벌화’를 주제로 회장단사를 비롯해 11개 해외 지국장과 5개 지방 지부장이 참석한다. 협회는 이날 올해 협회가 베이징·상하이·인도·일본에서 실시했던 인터넷기업 해외 설명회 결과를 보고하고, 인터넷 업계의 글로벌화에 필요한 정부차원의 다각적인 지원을 요청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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