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상황관제솔루션 업체인 씨피에스테크놀러지(대표 이종훈 http://www.cps.co.kr)는 미국 업체인 코스모컴과 제휴를 맺고 인터넷 콜센터 솔루션인 ‘코스모콜 유니버스’를 적용, 콜센터 사업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씨피에스테크놀러지가 도입한 ‘코스모콜 유니버스’는 음성 및 영상을 통한 통화·채팅·양방향음성응답(IVR)·e메일·음성메일·팩스 등 다양한 고객과의 채널을 인터넷에서 통합해 사용하는 솔루션이다. 상담원의 추가 비용없이 재택근무 가능하고 국내는 물론 세계 어느 곳에서도 장소와 상관없이 인터넷만 연결되면 가상콜센터를 운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상담원 최대 8000명까지 증설할 수 있으며 5만명의 동시 호와 메시지 처리, 시간당 50만호 처리가 가능하다. 이 회사는 내달부터 금융·보험·통신 업체, 온오프라인 쇼핑몰, 국내진출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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