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기반의 전문 웹에이전시 웹매니아(대표 김도연 http://agency.webmania.co.kr·사진)가 웹 에이전시 업체 가운데 최초로 중소기업청에서 선정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선정됐다. 웹매니아는 자체 개발 솔루션인 고객관계관리(eCRM) 알고리듬과 중소기업 전용 그룹웨어 ‘엑스데스크(xDesk)’ 개발능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이로써 웹매니아는 중소기업청과 협약된 6개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지원을 받고 기술혁신 개발 자금, 기술지도, 경영컨설팅, 해외 유명 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 등 중기청의 직접 지원이 가능한 사업뿐만 아니라 산학연 컨소시엄 사업, 부품·소재 기술개발 사업, 기술이전 개발사업과 시험·분석지원 등 사업별 지원업체 선정시 우대를 받는다.
지난 99년 설립된 웹매니아는 컨설팅 기반의 전문 웹에이전시로 LG·삼성·국세청·오라클·뷰티아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웹 개발자를 위한 전문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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