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28일부터 자사 수신자부담전화 서비스인 082-17서비스의 주 이용고객인 군인과 애인 없는 미혼 여성 간 펜팔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08217 옆구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1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는 애인이 없는 미혼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편(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65-228 데이콤빌딩 부가사업팀 08217 담당자앞)이나 e메일(08217@telecity.co.kr)로 마감일 전에 미상의 군인을 상대로 한 위문편지를 보내면 된다. 또 2002년 1월 15일까지 한달 안에 군인 상대방으로부터 답장을 받은 여성은 그 답장을 다시 e메일로 보내면 본인과 상대방군인을 확인한 뒤 5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도 증정받게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케이스티파이, 아이폰18프로·폴더블 폰 케이스 출시
-
10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