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지역 주요 상권을 선정해 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용카드 마케팅이 새롭게 선보인다.
비씨카드(대표 이호군 http://www.bccard.co.kr)는 전국 80개 지역 주요상권을 ‘비씨존’으로 설정하고 내년 1월 1일까지 비씨존 카드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 무이자할부서비스와 경품 행사를 실시한다. 도심 번화가의 대형 유통점·전문매장·패션매장 등이 중심이 되는 비씨존은 특히 카드매출이 많은 우량 가맹점이 그 대상이다. 비씨카드는 서울 명동·강남사거리, 광주 금남로, 부산 광복동 등 전국 25개 상권에 홍보용 부스를 설치하고 지역 마케팅에 착수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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