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지역 주요 상권을 선정해 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용카드 마케팅이 새롭게 선보인다.
비씨카드(대표 이호군 http://www.bccard.co.kr)는 전국 80개 지역 주요상권을 ‘비씨존’으로 설정하고 내년 1월 1일까지 비씨존 카드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 무이자할부서비스와 경품 행사를 실시한다. 도심 번화가의 대형 유통점·전문매장·패션매장 등이 중심이 되는 비씨존은 특히 카드매출이 많은 우량 가맹점이 그 대상이다. 비씨카드는 서울 명동·강남사거리, 광주 금남로, 부산 광복동 등 전국 25개 상권에 홍보용 부스를 설치하고 지역 마케팅에 착수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