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태울엔터테인먼트(대표 조현태)는 한국통신과 온라인 게임 ‘신영웅문’ 공동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태울은 한국통신 코넷망을 이용하는 전국 1만여개 PC방에 정식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신영웅문’을 하루 6시간 무료로 제공하고 한국통신으로부터 게임서버를 위한 코넷 전용회선을 지원받게 된다.
또 태울은 코넷 가입 PC방이 ‘신영웅문’ IP를 구매할 경우 이용료를 30% 할인해 줄 방침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