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태울엔터테인먼트(대표 조현태)는 한국통신과 온라인 게임 ‘신영웅문’ 공동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태울은 한국통신 코넷망을 이용하는 전국 1만여개 PC방에 정식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신영웅문’을 하루 6시간 무료로 제공하고 한국통신으로부터 게임서버를 위한 코넷 전용회선을 지원받게 된다.
또 태울은 코넷 가입 PC방이 ‘신영웅문’ IP를 구매할 경우 이용료를 30% 할인해 줄 방침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