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 전문 하이홈(대표 최재학)이 인터넷 복권업체 싸이프로와 제휴해 복권판매 사이트 ‘하이로또(http://www.hilotto.co.kr)’를 오픈하고 인터넷 복권사업에 새로 진출한다. 하이로또에서 판매되는 복권은 일반 시중에 유통되는 인쇄식 복권 6종류와 인터넷을 통해 당첨 여부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복권 2종이다.
이를 위해 하이홈은 지난 6월부터 신규 사업실 내에 인터넷 복권사업팀을 구성하고 시장조사 및 솔루션 개발 등 운영사업자로서 필요한 준비를 진행해 왔다.
최재학 사장은 “이번 복권 사이트 오픈을 계기로 전자상거래와 콘텐츠 유료화 등 하이홈 사이트를 매체로 다양한 수익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