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9월말까지 국내 서버시장 규모는 1만3620대로 금액면에서는 2억3354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대수로는 무려 20%, 금액으로는 8%가 감소한 것이다.
22일 가트너데이터퀘스트의 집계에 따르면 국내 서버시장은 미국시장의 위축과 국내경기의 부진으로 지난 2분기에 비해 대수로는 13%가 감소한 1만3620대 규모를 형성했으며, 금액으로도 소폭(-1%) 줄어든 2억3354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대수별로는 인텔계열의 서버가 1만1475대가 판매됐으며 리스크계열의 유닉스서버는 2119대, 메인프레임을 포함한 그외 시스템이 26대를 차지했다. 또 금액별로는 인텔계열 서버가 4772만달러, 리스크계열 유닉스서버가 1억3865만달러 규모였으며, 메인프레임 등 그외의 서버시스템은 4718만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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