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오인식)는 23일 한국 MDS에서 ‘제1회 모토로라 DSP 경진대회’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금상은 서강대학원 김태호 외 2명의 ‘MSC8101을 이용한 4채널 빔접속시스템’과 한양대학원 김홍익 외 2명의 ‘신경 회로망을 이용한 이중 임계값 방식의 음성구간 검출기’에 돌아갔다.
부산 동서대 박준형 외 2명의 ‘StarCore140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RSA 암호 알고리듬 구현’과 같은 학교 한봉효 외 3명의 ‘OFDM을 위한 QPSK 변조 구현’은 은상을 수상했다.
금상 수상팀은 현금 100만원과 800만원 상당의 통합개발 환경 패키지 및 모토로라 휴대폰을, 은상팀은 현금 50만원과 모토로라 휴대폰을 받았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7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10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