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통(대표 최좌진 http://www.bexel.co.kr)은 성능·안전성이 기존 제품보다 대폭 강화된 건전지(모델명 디지털 벡셀)를 본격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서통이 2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5년 동안의 연구끝에 개발한 이 건전지는 기존 알칼라인 제품에 비해 성능이 30% 가량 향상됐으며 국내 최초로 안전링을 채택, 외부 쇼크로 인한 누액이 발생하는 것을 해결한 점이 특징이다.
서통의 한 관계자는 “이 건전지는 이미 지난 10월부터 미국·일본 등 해외시장에 본격 수출, 11월 초까지 400만개를 선적했으며 연말까지 추가로 700만개 정도를 수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2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5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6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7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8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9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10
이재용 회장, 삼성 천안사업장 방문…HBM 라인 직접 챙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