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FTA(자유무역협정) 비즈니스포럼(위원장 박용성 대한상의 회장)은 22일 오전 조선호텔에서 ‘IT분과위원회’ 창립 총회를 갖고 위원장에 이용태 삼보컴퓨터 회장을 선임했다.
지난 9월 서울에서 열린 한일FTA 비즈니스포럼 합동회의에서 한일 양국이 포럼 산하에 IT 분과위를 각각 설치키로 함에 따라 이번에 신설된 IT분과위는 향후 양국간 IT산업 협력 방안 등을 모색하게 된다.
IT분과위에는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사장, 장흥순 한국벤처기업협회장(터보테크 사장), 염정태 쌍용정보통신 사장, 김광호 포스데이타 사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한편 IT분과위는 내달 15일과 내년 1월 24일, 각각 서울과 도쿄에서 한일 양국 재계간 합동회의를 개최한 뒤 회의 결과를 한일FTA 비즈니스포럼에 제출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2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3
퇴직연금 500조 시대…AI가 고객자산 굴린다
-
4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5
[ET특징주] 증권가 “MLCC 초호황기” 분석에… 한울반도체, 이틀째 上
-
6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7
BTS가 띄운 부산 상권…외국인 결제액 2배 넘게 늘어
-
8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9
내달부터 보험 '단순민원' 금감원서 협회로 이첩…처리 속도 빨라진다
-
10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