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이 대전·부산·천안을 시작으로 30만원대 컬러단말기 C나인과 모바일카드 M플러스카드 홍보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30개 지역에서 다음달 25일까지 진행되며, C나인 광고모델 홍은희씨와 10대 대상 요금상품 캐릭터인 홀맨이 프로모션에 참여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LG텔레콤 관계자는 전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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