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PDA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씨크라프트(대표 박범서)가 일본의 인쇄 대기업 ‘돗판인쇄’와 함께 자사의 제품 ‘아이골프’ ‘루팡 다이어리’의 일본지역 유통을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씨크라프트는 도판인쇄가 추진중인 ‘모바일 비트웨이’사업에 참여, 자사의 아이골프와 루팡 다이어리를 일본시장에 맞게 공동 제작, 유통할 수 있게 됐다.
돗판인쇄는 현재 PC유저들을 대상으로 유료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는 비트웨이 사업을 최근 모바일 분야로 확장한 모바일 비트웨이를 개시한 바 있다.
돗판인쇄는 1900년 설립돼 매년 10조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는 등 일본내 2위의 인쇄업체로 본래 상업인쇄에 주력했으나 최근 멀티미디어, 전자, 환경 등의 분야에 집중투자하는 등 정보산업으로의 변신을 추구해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정부-SK·GS·네이버, AI 데이터센터 지역별 구축 박차
-
3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
4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5
[뉴스줌인] 마켓플레이스로 글로벌 AI 에이전트 시장 선도
-
6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7
인공지능정책센터 출범…AI 정책·기술 지원 맡는다
-
8
최첨단 AI에 깊어진 美 정부 개입…업계 우려 확산
-
9
[공공 AI-SaaS 컨퍼런스] AI 에이전트 시대 SaaS 재편…“AI와 SaaS는 상호보완”
-
10
앤트로픽, 빅테크 협력 다각화…MS 애저 사용·아마존과 이상 기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