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휴대폰사업자 J폰은 제3세대(3G) 이동통신용으로 듀얼 방식 단말기를 투입한다.
인터넷뉴스 서비스인 비즈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는 3G 이동통신용 휴대폰 단말기를 현행 PDC(Personal Digital Cellular)를 병용할 수 있는 듀얼 밴드형으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1일 상반기(4∼9월) 결산 발표에서 J폰의 다릴 그린 사장은 “듀얼 밴드 단말기가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미 듀얼 단말기의 개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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