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휴대폰사업자 J폰은 제3세대(3G) 이동통신용으로 듀얼 방식 단말기를 투입한다.
인터넷뉴스 서비스인 비즈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는 3G 이동통신용 휴대폰 단말기를 현행 PDC(Personal Digital Cellular)를 병용할 수 있는 듀얼 밴드형으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1일 상반기(4∼9월) 결산 발표에서 J폰의 다릴 그린 사장은 “듀얼 밴드 단말기가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미 듀얼 단말기의 개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