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콘월드(대표 서인원)는 웹 3D이미지와 음성 데이터를 셀프스튜디오에서 녹화해 온라인상에서 영상메시지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영상메신저박스(Turn & Turn Box)를 개발, 공급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한 전신촬영, 상반신 촬영, 회전촬영을 해 스티커 사진으로 제공하며 웹페이지(http://www.orangei.com)를 통해 이미지와 음성을 전송, e메일이나 이동전화 메시지로도 사용할 수 있다.
총 36장의 사진을 연결해 동영상 이미지를 제공하는 이 기기는 뒷배경을 마음대로 선택, 움직이는 배경을 표현할 수 있으며 확대, 축소, 좌우방향 회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파일 크기가 200여kb에 지나지 않아 사용이 용이하다.
넥스콘월드는 오락용 외에도 미장원, 경찰청 미아찾기, 대기업 공채면접, 디지털 사진 인화 등에서 이 기기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관련 마케팅도 계획하고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