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지법 파산1부는 산은3차 유동화전문회사 등 70여명의 프로칩스 채권단이 제출한 정리계획안에 대해 인가결정을 내렸다.
채권단이 제출한 정리계획안(사전계획안)은 인수합병(M&A) 추진을 위해 연말까지 정리담보권 및 정리채권 원금 일부를 일시 변제하고 나머지 원금은 출자전환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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