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대표 스티브 노만)은 21일 NAS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파워볼트 755N/750N/715N’ 등으로 네트워크 운영의 중단없이 최소 인력으로 단 15분 만에 설치 가능하다.
한국델은 이들 세 가지 제품에 모두 델의 ‘액티브 아카이브’ 기술을 채택, 갑작스런 네트워크 오류와 시스템 정지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손실 가능성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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