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우콤이 검색엔진 개발업체인 서치라인과 제휴, 검색서비스 및 검색ASP 사업에 나선다. 사진은 나우콤 문용식 사장(왼쪽)과 서치라인 조기욱 사장.
나우콤(대표 문용식)이 웹검색 서비스 및 검색용 온라인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사업에 진출한다.
나우콤은 20일 검색엔진 개발업체인 서치라인(대표 조기욱)과 차세대 검색엔진 개발 및 마케팅을 위한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서치라인이 미국 카네기멜론대 언어공학연구소와 함께 개발하는 차세대 검색엔진을 도입해 내년 3월 말부터 시범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나우콤은 이를 위해 개발단계에서부터 개발인력을 파견하고 자본을 투자하고 국내 및 아시아 지역에서의 대형 포털 및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한 마케팅도 대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문용식 사장은 “검색 관련 시장이 포털의 검색서비스 중심에서 기업 및 관공서 등의 정보 인프라로 이동되고 있다”며 “우수한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하는 패키지 제품을 개발해 웹검색 시장뿐만 아니라 중대형 SI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