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대표 스티브 노만)은 중소기업 및 대기업의 부서단위용 서버 제품인 ‘파워에지1500SC’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파워에지1500SC는 e메일, 파일 공유, 웹서버 용도에 적합한 제품으로 인텔 펜티엄Ⅲ 1.13㎓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서버웍스사의 HE-SL 칩세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회사 스티브 노만 사장은 “새로 출시되는 서버가 중소기업 및 대기업 고객들에게 고성능, 고가용성과 확장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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