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P(WIPRO ePeripherals Ltd)가 인도 IT 주변기기 시장의 영역 확대를 위해 향후 수개월 내로 여러 신제품과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획을 발표했다.
"우리의 계획은 매분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며, 이미 그 계획을 추진중이다. 전체 사업의 80%가 네트부문이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앞으로 전자상거래를 주도하는 회사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WeP의 대표 Ram Agarwal은 말했다.
Wipro ePeripherals는 최근 64MB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USB 디바이스 Pen Drive를 출시했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레이저 프린터와 함께 인기만점의 USB비디오 DigiClick, 초경량 모바일 프린터 Compact도 선보였다.
WeP는 최근 IT 인프라 증강을 위한 85만 달러 투자와 함께 총 33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EDM(electronic, design, manufacturing) 수출이 매출의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OEM 방식의 유럽 시장 수출과 직접 특약 판매를 통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머지 25%가 내수 매출 부분이다. 올 상반기에는 EDM 부문 R & D 팀이 국내 시장을 겨냥하여 개발한 4가지 신형 도트 매트릭스 모델이 성공적으로 출시되었다.
EDM R & D 팀은 다른 신상품과 더불어 DMP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들 상품들은 내년 WeP 매출에 큰 몫을 하게될 것이다.
"앞으로 몇 개월 후면 혁신적인 신제품과 서비스로 인도 IT주변기기 시장을 폭넓게 잠식할 것이다. 이를 위해 WeP는 새로운 분야의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히 DMP 부문 수출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은 Agarwal은 말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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