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취임하는 제3대 광주과학기술원(K-JIST) 원장 후보에 2명이 등록했다.
K-JIST는 지난 17일 원장후보 접수를 마감한 결과 현 원장인 김효근 교수(신소재공학과)와 안병하 교수(기전공학과) 등 2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명으로 구성된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조만간 김 교수와 안 교수를 대상으로 심사 및 인터뷰를 실시해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사회는 다음달 하순 차기원장을 최종선정해 과기부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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