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을 우선으로 하는 대우전자의 노사관계가 한국 노조의 변화를 이끄는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세계 유력 언론에 소개됐다. 아시아위크지는 지난 9일자 특집기사를 통해 한국의 노조 변화를 설명하면서 대우전자 노조에 대해 “경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40%의 인력감소에 동참하고 회사 이미지를 개선해 매각을 통한 워크아웃 조기졸업에 노력을 다하는 노조”라고 소개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