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을 우선으로 하는 대우전자의 노사관계가 한국 노조의 변화를 이끄는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세계 유력 언론에 소개됐다. 아시아위크지는 지난 9일자 특집기사를 통해 한국의 노조 변화를 설명하면서 대우전자 노조에 대해 “경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40%의 인력감소에 동참하고 회사 이미지를 개선해 매각을 통한 워크아웃 조기졸업에 노력을 다하는 노조”라고 소개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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