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센드메일 아태지역 부사장 스티븐 로(Steven Lau), 씨퀘스트 서영민 사장, 센드메일 마케팅 부사장 존스토머(John Stormer).
씨퀘스트(대표 서영민 http://www.cquest.co.kr)가 인터넷 메시징 솔루션 전문업체인 미국 센드메일사와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국내 영업을 개시했다.
씨퀘스트는 1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메일솔루션 구축 사례를 발표하고 최근 새롭게 출시된 센드메일 스위치(Sendmail Switch), 센드메일 어드벤스드 메시지 서버(Sendmail Advanced Message Server) 등 신제품을 선보였다.
씨퀘스트가 판매하는 센드메일 제품은 △라우팅 솔루션을 위한 센드메일 싱글 스위치와 멀티 스위치 △보안성을 강조한 센드메일 시큐어 스위치 △호스팅 솔루션을 위한 센드메일 어드밴스드 메시지 서버 △ 사용자의 이동성을 강조한 센드메일 모바일 메시지 서버 △고객의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페셔널 서비스 등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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