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http://www.jchyun.co.kr)은 보급형 사운드 카드인 ‘사운드 블래스터 라이브 DE5.1’ 한글판 제품을 새로 출시했다.
제이씨현이 내놓은 제품은 10만원대가 넘는 기존 ‘사운드 블래스터 라이브 DE5.1’ 시리즈에서 번들 소프트웨어와 스탠드 마이크 등을 제거해 가격을 현실화한 것이다.
이 회사는 “사운드카드와 소프트웨어인 라이브웨어 등 필수적인 것만 박스포장함으로써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사운드 블래스터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문의 (02)707-5046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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