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커머스넷(회장 안병문 http://www.cnk.or.kr)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보광휘닉스파크에서 ‘2002년 공공 프로젝트 추진계획에 따른 사업모색 및 협력강화’라는 주제로 추계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보통신부·서울산업진흥재단·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기업정보화센터를 비롯, 한국커머스넷의 70여개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관 공동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워크숍에서는 정통부가 ‘소기업 네트워크화 사업’을 통해 전통사업과 e비즈니스의 접목을 강력하게 추진할 뜻을 밝혔고, 서울산업진흥재단은 테헤란밸리 등 벤처집적단지에 대한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와 기업정보화센터도 업종별 ASP 보급확산사업 등 현재 추진중인 기업정보화 실천전략이 다양한 성공사례를 도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커머스넷 안병문 회장은 “회원사들의 강고한 전문가 커뮤니티를 구심점으로 산업계 전반의 e비즈니스 확산을 지속적으로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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