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양판점 하이마트(대표 선종구 http://www.e-himart.co.kr)가 서울지역에서 가장 큰 매장을 개봉동에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이마트 개봉점(지점장 정대용)은 매장 면적 350평으로 개봉·고척·광명 등의 상권을 겨냥해 출점했으며 경인로 주동선상에 위치해 있고 100여대 차량이 동시에 주차할 수 있다.
하이마트 한 관계자는 “개봉동 지역에 대단지 APT가 들어서 있고 고척·개봉·오류동 일대에 삼성·LG 등 가전 대리점이 없어 가전시장이 공백 상태로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30억원 정도의 이 지역 가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점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