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인 함께하는시민행동(대표 이필상 http://www.ww.or.kr)이 ‘프라이버시 보호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함께하는시민행동은 올해말까지 프라이버시 보호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기 위해 그동안 내부 워크숍과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프라이버시 보호에 관한 의견을 수렴해왔으며 그 연장선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온라인 워크숍은 그동안 사회적 쟁점이 됐던 프라이버시 관련 사안을 중심으로 일반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공개행사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이 프라이버시 보호 시민행동 사이트(http://www.privacy.or.kr/workshop)에 접속해 직접 의견을 개진하는 이번 온라인 워크숍의 소주제는 △주민등록번호 수집, 꼭 필요한가 △스팸메일,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 △가입을 탈퇴·해지하는 방법에는 문제가 없는가 △개인정보의 제3자 공유와 적절한 이용자 동의방법은 △개인정보 침해 및 유출 사업자에 대한 책임은 적절한가 △기업에서 직원들의 e메일과 인터넷 사용실태를 감시하는 문제 등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