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재 벤처기업인 굿럭(대표 이준갑)은 전기 장판이나 매트 위에 설치·사용할 경우 전자파를 없앨 수 있는 ‘전자파차단 항균패드’를 개발·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자파차단 항균패드는 전자파차폐 소재에 접지선을 연결, 전기 장판이나 매트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외부로 빠져 나가도록 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없앴다. 또 이 제품은 한국의류시험연구원으로부터 항균테스트 결과 항균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굿럭은 설명했다.
굿럭은 이 제품에 대해 ISO9002 품질인증과 미국 FDA의 인체유해성 테스트를 거쳤으며 유럽의 CE마크 승인절차를 밟고 있는 등 해외규격 획득에 나서고 있다. 문의 (051)816-8145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