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시큐어넥서스(대표 유대현 http://www.xecurenexus.com)가 중소업체 대상의 가상사설망(VPN) ‘시큐어 VPN2000·사진’과 ‘시큐어 VPN100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큐어 VPN2000은 50Mbps급의 속도와 최대 동시접속 가능자 수를 1000명으로 제한해 공급가를 낮췄지만 HA 기능, 네트워크 안정성 보장, 물리적 보안장비와의 접목 등을 지원한다. 또한 시큐어 VPN1000은 20Mbps급의 소기업·개인사업장·영업소·대리점 등 20명 이하 사업장 대상의 보급형으로 VPN 게이트웨이에 방화벽을 기본 탑재한 일체형이다.
각 제품의 기본 기능은 고정·유동IP 지원 및 모든 ADSL 모뎀 지원, 다중 ISP와 다중 전용선 등 최대 9개 포트 지원,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 등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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