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플레이어업체인 아르테크(대표 오계동 http://www.artec.co.kr)가 색상과 메모리 용량을 4가지로 차별화하고 USB를 지원토록 한 초박형 MP3플레이어 ‘뉴 정글아이’를 이달말부터 본격 판매한다.
뉴 정글아이는 명함 크기에 두께 8.7㎜의 초소형·초박형 제품이다. 휴대가 간편하며 고용량 리튬이온전지를 내장하고 있어 장시간 재생 및 반복재충전이 가능하고 고속 USB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컴퓨터 접속과 음악 다운로드도 손쉽다.
특히 192MB 경우 최장 12시간 동안 음성 녹음이 가능하며 음성파일을 재생·추가·편집 후 e메일로 송수신할 수 있어 비즈니스맨들이 녹음기로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가격은 64MB의 경우 17만원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778-1004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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