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플레이어업체인 아르테크(대표 오계동 http://www.artec.co.kr)가 색상과 메모리 용량을 4가지로 차별화하고 USB를 지원토록 한 초박형 MP3플레이어 ‘뉴 정글아이’를 이달말부터 본격 판매한다.
뉴 정글아이는 명함 크기에 두께 8.7㎜의 초소형·초박형 제품이다. 휴대가 간편하며 고용량 리튬이온전지를 내장하고 있어 장시간 재생 및 반복재충전이 가능하고 고속 USB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컴퓨터 접속과 음악 다운로드도 손쉽다.
특히 192MB 경우 최장 12시간 동안 음성 녹음이 가능하며 음성파일을 재생·추가·편집 후 e메일로 송수신할 수 있어 비즈니스맨들이 녹음기로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가격은 64MB의 경우 17만원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778-1004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