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연구원(원장 김충섭)은 9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한국정밀화학공업진흥회와 함께 생명공학(BT)과 환경기술(ET)·나노기술(NT)을 융합한 개념인 신화학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영국 요크대 제임스 클라크 교수의 ‘청정화학:도전과 기회’, 화학연구원 유진선 박사의 ‘첨단 신화학을 위한 연구개발’,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AIST) 고지 다케우치 박사의 ‘광촉매:환경청정화의 새로운 가능성’ 등이 주제로 발표된다.
또 금호생명환경과학연구소 송필순 박사의 ‘생명공학에서 유래한 화학물질의 시장전망’, 삼성종합기술원 양덕주 부사장의 ‘21세기 신산업 및 새로운 연구방법’, 포항공대 이시우 교수의 ‘나노기술의 요소기술’ 등도 발표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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