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바이오메드 등 3개 정보기술(IT)기업이 다음달중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코스닥위원회는 7일 각 증권회사를 대상으로 다음달중 코스닥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할 회사를 조사한 결과 한스바이오메이드, 티씨케이, 에스엠전자 등 3개 IT기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인공피부와 뼈를 만드는 바이오업체다. 티씨케이는 반도체 웨이퍼 제조장치인 체임버에 들어가는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에스엠전자는 세트톱박스, MP3 제조업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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