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성능관리 전문업체인 엑셈(대표 조종암)은 DB맥스 출시 5개월 만에 다수의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엑셈은 현재 대우증권, 효성, 인터파크, LG산전, 한진, 에이아이넷 등 6개 기업이 DB맥스를 구입했으며 한전, 삼성반도체, 포스코 등에서도 제품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엑셈은 최근들어 DB 성능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데다 DB맥스의 경우 외산 툴이 제공할 수 없는 기능과 성능을 제공하는 장점 때문에 공급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