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뚜렷한 재료는 없는 가운데 한아시스템이 이틀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등 네트워크장비주들이 부각됐다. 코리아링크와 한아시스템은 각각 7%, 1%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단말기주 가운데는 세원텔레콤이 4% 상승률을 보였고 텔슨전자와 팬택도 소폭이지만 상승세에 동참했다.
◇인터넷=새롬기술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각각 3.59%, 1.17% 상승했으며, 한글과컴퓨터는 강보합을 기록했다. 보안관련주는 소프트포럼이 등록 후 사흘째 상한가를 유지한 가운데 안철수연구소와 싸이버텍홀딩스는 강보합, 장미디어인터렉티브는 소폭 상승했다. 반면 퓨쳐시스템은 1.05% 하락했다.
◇컴퓨터=전 거래일의 하락에서 상승으로 반전했다. 컴퓨터 생산업체인 삼보컴퓨터, 현주컴퓨터, 현대멀티캡은 1%대의 상승을 기록했으며 KDS는 3.00% 상승한 515원으로 장을 마쳤다. 대인정보(보합)를 제외한 넷컴스토리지(3.69%), 유니와이드(2.21%), 진두네트워크(0.60%), 오픈베이스(0.23%) 등의 스토리지업체들도 상승으로 한 주를 시작했다.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3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4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5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8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9
홈플러스 청산 위기에…마트노조·진보당 “정부가 직접 나서라”
-
10
김미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왜 필요한가…국가 전략부터 설명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