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는 5일 이기종 환경에서 자동화, 단순화, 개방성을 구현하기 위한 자동화 스토리지전략인 ‘오토IS(Auto Information Storage)’를 발표했다.
오토IS는 EMC의 스토리지 관리 소프트웨어를 이기종 인프라로 확장시켜 단순하고 자동화된 개방형 스토리지 관리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이다.
한국EMC는 이같은 오토IS 전략지원을 위해 EMC 스토리지는 물론 다른 스토리지업체들의 모든 제품과 각종 네트워크 장비, SAN 스위치, 호스트, 스토리지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개방형 스토리지 소프트웨어와 스토리지 시스템을 함께 선보였다.
이날 출시된 제품은 ‘ECC/오픈에디션’ ‘와이드스카이’ ‘ECC리플리케이션매니저’ 등의 개방형 소프트웨어와 ‘시메트릭스8830/8530/8230’ 등의 스토리지 시스템이다.
이 회사 정형문 사장은 “오토IS 전략은 복잡하고 난해한 이기종 스토리지 인프라를 통합할 수 있는 완벽한 개방성을 제공하고 동시에 단순하고 효율적인 통합관리를 위해 자동화된 관리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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