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민 시트 및 인쇄회로기판(PCB) 지지보드 개발업체인 서한메라민(대표 이균길 http://www.antamine.com)은 최근 자체 개발한 불연성 건축내장 표면마감재인 ‘안타민’이 과학기술부로부터 신기술(KT)마크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안타민’은 불연 메라민 수지와 분말유리를 혼합한 인테리어용 마감소재로 합판, PVC비닐, 우레탄 폼 등 기존 마감소재가 화재에 취약한 데 비해 내열성·내마모성·내약품성이 탁월해 화재 발생시 불에 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극적인 유독가스도 배출되지 않아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500여가지로 색상 및 무늬 디자인이 가능해 인테리어용으로 활용도가 높다.
이번 인증에 앞서 이 회사는 국가가 공인하는 방재시험연구원과 한국소방검정공사의 방염성능검사를 통해 성능을 검증받은 바 있다. 문의 (032)815-1674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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