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게임 개발업체인 명가엔지니어링(대표 조영배)은 중국 태항명가와 2억원 규모의 ‘파워킥’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발펀치 게임기인 파워킥은 중국 정부에 의해 수입이 금지돼 있는 아케이드 게임기가 아닌 스포츠용품으로 공급된다. 이 회사의 조영배 사장은 “최근 중국에 일고 있는 축구열풍에 힘입어 파워킥을 수출하게 됐다”며 “이번 수출물량은 태항명가가 위치한 중국 베이징에 한해 공급되며 시장 반응에 따라 상하이 등 중국 전역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