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써니YNK(대표 윤영석)은 최근 롤플레잉 게임 ‘아카넘(http://arcanum.ynk.co.kr)’의 한국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1일 밝혔다.
독특한 형식의 롤플레잉 게임인 ‘아카넘’은 인기 게임인 ‘풀아웃’의 제작진들이 독립해 개발한 게임으로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지난 8월 북미지역에 발매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 게임은 17세기 산업혁명기와 마법이 난무하는 판타지 세계를 적절히 결합시켰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 게임에 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배급을 담당하고 있는 써니YNK는 이달 말 이 작품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