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중인 몽골의 시·도 지사 일행 23명이 지난달 31일 LG전자 창원공장을 방문, 인터넷 디오스냉장고·디지털TV 등 첨단 디지털 가전제품과 에어컨 생산라인을 견학했다. LG전자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경영지원 담당 한주우 상무(왼쪽)가 몽골 방문단에게 인터넷 디오스 냉장고를 설명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