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PC시장의 주력기종이 펜티엄4로 전환되면서 펜티엄Ⅲ 관련 부품들의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 펜티엄4 시스템에도 사용할 수 있는 부품들은 그런대로 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나 주기판처럼 CPU에 따라 사용하는 제품이 다른 경우는 구형 제품의 가격이 폭락했다.
펜티엄Ⅲ CPU를 지원하는 인텔 i815EP칩세트를 탑재한 주기판과 비아 694X칩세트를 탑재한 주기판은 펜티엄4 CPU 등장 이후 가격이 계속 급락해 현재는 6만∼8만원선으로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이 제품들의 재고가 많이 빠진 상태지만 아직도 많은 물량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