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본지가 후원한 ‘e비즈 엑스포 2001’ 행사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30일 폐막됐다. 전시회와 콘퍼런스를 포함해 이번 행사에는 총 2만명 가량의 인원이 참석, e비즈니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도를 보여줬다. 마지막날인 30일 오후에는 일본 도요타의 후지오 조 사장이 전시장에 들러 국내 자동차업종 B2B 시범사업의 진척상황을 묻는 등 눈길을 끌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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