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통신=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시스템인 ‘윈도XP’에서 운용되는 ‘홈DVR 시스템’을 개발했다는 소식으로 이틀째 큰 폭 상승. 우주통신은 전일 상한가에 이어 30일에도 7.88% 올랐다. 이 회사의 주가는 등록후 16일 거래일 중 단 하루만 하락했을 정도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등록 당시보다 주가가 4배 이상 상승한 상태.
◇미래산업=지분을 출자한 소프트포럼이 다음달 1일 코스닥 등록을 앞두고 있어 평가차익이 기대된다는 소식으로 전일보다 5.26% 상승한 1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400만주 이상 증가한 562만8870주를 기록했다. 미래산업측은 소프트포럼 주식 330만주(5억3900만원)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모시 발행가가 7300원이어서 75억원대의 평가차익을 기대하고 있다.
◇대우전자=전날 임시 주총에서 7대1의 감자를 결의한 것이 악재로 작용, 85원(10.63%) 하락한 715원으로 마감됐다. 감자가 시행될 경우 소액주주들의 피해는 불가피할 수밖에 없다. 대우전자 소액주주모임은 회사측의 임시주총 결과에 항의, 임시주총 무효 가처분 신청을 할 예정이라 밝혔지만 시장의 반응은 냉담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