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음성솔루션 전문업체인 ECS텔레콤(대표 현해남 http://www.ecstel.co.kr)은 최근 영국 슈로더투자신탁이 운영하는 서울기금으로부터 40억3000만원을 투자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서울기금은 전액 3자배정방식으로 ECS텔레콤의 지분 16.6%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투자를 진행했다.
현해남 ECS텔레콤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는 대기업과 경쟁해야 하는 기업음성솔루션시장에서 ECS텔레콤의 전문성과 안정성·성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자금은 향후 ECS텔레콤이 다양한 형태의 솔루션, 서비스 및 파이낸싱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데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CS텔레콤은 지난 99년 10월 설립된 기업음성솔루션 전문업체로 지난해 매출 90억원, 순이익은 10억원에 이르렀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30% 이상 성장이 예상되는 벤처기업으로 기존 자본금은 23억원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