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프로덕션(대표 서희명 http://www.compd.co.kr)은 ATI 그래픽칩세트를 장착한 그래픽카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내놓은 그래픽카드는 ATI의 R200칩세트를 채택한 것으로 ‘라데온7500’과 ‘라데온8500’ 등 2종이다. 이 제품은 카리스마엔진·하이퍼Z∥·히드라비전 등의 자체기술을 적용, 그동안 ATI제품의 단점이었던 3D 구현 성능을 보완했다.
또한 윈도98을 비롯해 윈도ME·윈도XP 등을 지원하며 2배속 및 4배속 그래픽가속포트(AGP)를 지원한다.
회사측은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엔비디아의 지포스3 Ti500과도 견줄 수 있는 3D 기능을 갖고 있어 그동안 국내 그래픽카드 시장을 독점하다시피해 온 엔비디아 계열 그래픽카드와 경쟁해도 손색이 없다”고 설명했다. 문의 (02)3275-0987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