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액토즈소프트(대표 이종현)는 올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액이 80억원으로 지난해 36억원에 비해 122%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28억원으로 지난해 12억원에 비해 13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미르의 전설’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시장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천년’의 매출증가도 실적호전에 크게 기여했다”면서 “이런 추세라면 당초 목표한 매출 127억원, 순이익 42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