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사인(http://www.ksign.com)의 홍기융 사장이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제5차 ASTAP(Asia Pacific Telecommunity Standardization Program) 포럼’에 한국 표준화전문가 대표로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한국 주도로 ASTAP 포럼 내에 정보보호전문가 그룹 신설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향후 아시아·태평양지역 표준을 ITU·ISO 등 국제표준에 제안하고 국내 정보보호전문업체의 해외 진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ASTAP 포럼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표준화 활동 및 ITU·ISO 등 국제 표준화기구에 회원국의 공동입장 반영을 위해 지난 98년 2월에 설립돼 현재 정보보호·IMT2000 등 12개 전문가 그룹이 운영 중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